연말... 오사카 여행의 기록....


지난 연말 크리스마스 전에 오사카에 다녀왔습니다.
컨셉은 고독한 미식가 스타일의 혼자 다니면서 먹기....

사진만 남겨봅니다. (한집 한집 포스팅 하고 싶은데 게으름 때문에...)

하루코마스시였나?
다들 맛있다고 하는데 항상 이게 맛있는 건가? 의문을 가지면서도 항상 갑니다. 왜?

텐진바시스지로쿠쵸메역 주변입니다. 하루코마 스시때문에 오사카에 가면 항상 들리죠.

우메다에서 유명세를 떨치다가 지금은 자리를 옮긴 어느 정식집... 가라아케가 유명하다는데 뭐 그닥...

저녁에 혼술을 하면서 먹은 곱창전골...

우메다지역 라멘랭킹 1위라는 모 식당... 명불허전...

모 여행서 저자의 추천으로 가본 우메다의 모 식당... 함박스테이크. 같은 우메다에 있는 부도테만 못하다. 그래도 먹을만은 함.

난바의 모 라멘집. 훌륭함.

매일 매일 조식은 마츠야에서... 특히 돈지루가 맘에 든다.

한국의 방송에 나와서 다들 가보는 텐동집...... 양이 많아서 다 먹기 힘들었다. 가성비는 좋지만 최고라고 하기는 좀 그렇네...






by 정열 | 2018/02/03 14:20 | 여행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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