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이 두돌을 맞이하여... 윤건이 할아버지와 외할아버지가 금일봉씩 하사하셔서... 레고 듀플로를 질렀습니다. 듀플로 시리즈는 2세에서 5세 정도가 가지고 놀기 좋게 만들어진 시리즈입니다. 레고보다 블럭사이즈가 좀 크죠. 녀석이 저녁내내 가지고 놀다가 잠들고 아침에 눈뜨자마자 또 만지고 있네요. 이러다가 듀플로 시리즈 또 다 모으게 되는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항상 그렇지만 아들은 가지고 놀고... 지름신은 아버지인 제 옆에 계시는군요...
맨 아래거 색깔 톤이 참 곱고 좋네요.
저도 듀플로 사려고 좀 둘러봤는데요.
듀플로 캐슬이랑 기사, 용 시리즈들이 확 땡기더군요. 가격도 적당한 것 같고...
근데 그냥 듀플로 경찰차 하나만 사고 말려구요.
일단은 옥스퍼드 타입의 듀플로 호환 소방서 세트가 있기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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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우리나라에는 옥스퍼드가 있어서 그런 듯 합니다.
저도 듀플로 사려고 좀 둘러봤는데요.
듀플로 캐슬이랑 기사, 용 시리즈들이 확 땡기더군요. 가격도 적당한 것 같고...
근데 그냥 듀플로 경찰차 하나만 사고 말려구요.
일단은 옥스퍼드 타입의 듀플로 호환 소방서 세트가 있기도 하니까요.